급할수록 더 꼼꼼히,
신용카드현금화 업체 고르는 기준
광고 문구는 비슷해 보여도 상담 첫 몇 분이면 차이가 드러나요. 어떤 질문을 던지고 어떤 답을 들으면 멈춰야 하는지 상황별로 정리했어요.

AT A GLANCE · 핵심 요약
작성 · 최종 수정 · 나이스 24시 고객센터
01업체를 가를 때 먼저 볼 다섯 가지 기준은 무엇인가요?
신용카드현금화 업체를 찾는 손님은 대개 급한 상태라 광고 속 ‘최저 수수료’ 같은 한 줄에 마음이 쏠리기 쉬워요. 그런데 나중에 문제가 되는 건 거의 언제나 수수료 숫자가 아니라 진행 방식과 요구 사항이었어요. 아래 다섯 가지만 체크해도 위험한 곳 대부분을 걸러 낼 수 있어요.

다섯 가지 기준 한눈에
| 기준 | 믿을 만한 신호 | 멈춰야 할 신호 |
|---|---|---|
| 실수령액 안내 | 결제 전에 입금될 금액을 숫자로 말해 줌 | “일단 결제부터 하시면 알려 드려요” |
| 명의 원칙 | 본인 카드 · 본인 계좌만 고집 | “가족 카드도 돼요, 다른 계좌도 돼요” |
| 선입금 | 어떤 명목의 선입금도 없음 | 보증금 · 수수료 · 인증비를 먼저 요구 |
| 카드 정보 | 카드 비밀번호 · 인증번호를 묻지 않음 | 카드 사진 · OTP · 비밀번호 요구 |
| 법 안내 | 법 기준과 위험을 사실대로 설명 | “법적으로 아무 문제 없어요” 같은 단정 |
수수료가 낮다는 말보다 실수령액이 먼저예요
광고에 쓰인 수수료와 실제로 손에 들어오는 금액이 다르다면 그 광고는 의미가 없어요. 결제 금액, 수수료율, 실수령액 세 숫자를 상담 단계에서 함께 들려주는지 확인하세요. 일반적인 신용카드현금화 수수료는 10~15% 범위라서, 이보다 터무니없이 낮은 약속은 오히려 의심해 볼 신호예요. 수수료가 왜 달라지는지는 수수료 안내에서 풀어 두었어요.
본인 명의를 고집하는 업체가 손님을 지켜요
본인 확인을 까다롭게 하는 업체는 귀찮게 느껴질 수 있지만, 그만큼 명의 도용이나 분쟁에 손님이 휘말리지 않게 막아 줘요. 반대로 ‘누구 카드든 상관없다’는 곳은 문제가 생겼을 때 손님을 지켜 주지 않아요. 나이스 24시는 본인 신분증 · 본인 카드 · 본인 계좌가 맞지 않으면 진행하지 않아요.

02내 상황에 따라 어떤 기준을 가장 무겁게 봐야 하나요?
다섯 가지 기준은 모두 중요하지만, 손님이 처한 상황에 따라 특히 놓치기 쉬운 항목이 달라요. 상담에서 자주 만나는 상황을 묶어 무엇을 가장 먼저 확인할지 정리했어요.
상황별 우선 기준
| 손님 상황 | 놓치기 쉬운 것 | 가장 먼저 확인할 기준 |
|---|---|---|
| 새벽 · 주말처럼 급할 때 | 선입금 요구를 ‘절차’로 착각 | 선입금 여부 · 실수령액 |
| 처음 알아볼 때 | 법 기준 · 명의 원칙 | 본인 명의만 받는지 · 법 안내가 사실대로인지 |
| 할부로 나누고 싶을 때 | 카드사 할부 수수료와 업체 수수료 구분 | 개월별 부담을 따로 보여 주는지 |
| 금액이 클 때 | 방식별 한도(상품권 구매 한도 등) | 방식마다 가능 금액을 설명하는지 |
| 법인카드 대표자일 때 | 대표자 본인 여부 확인 절차 | 대표자 본인 · 본인 계좌 · 신분증을 요구하는지 |
급할 때일수록 기준표를 옆에 두세요
밤늦게 연락하는 손님일수록 ‘빨리만 되면 된다’는 마음이 커서, 보증금을 먼저 넣으라는 말도 절차처럼 들리기 쉬워요. 이럴 때는 위 표를 열어 두고 한 줄씩 대조해 보세요. 늦은 시간 상담 흐름은 새벽 상담 안내, 주말 흐름은 주말 상담 안내에 정리했어요.
법인카드 대표자라면 따로 볼 것
법인카드는 법인 대표자 본인은 가능하지만, 직원이나 대리인은 진행할 수 없어요. 대표자 본인 신분증과 본인 계좌를 확인하지 않고 ‘법인카드면 누구든 된다’는 곳은 피하세요. 자세한 조건은 법인카드현금화 안내에 있어요.
- 기준표 열기실수령액 · 명의 · 선입금 · 카드 정보 · 법 안내 다섯 가지 기준을 옆에 둬요.
- 같은 질문 던지기두세 곳에 똑같이 ‘100만 원 결제 시 실수령액’과 ‘선입금 여부’를 물어봐요.
- 답 기록하기업체별 답을 메모해 숫자와 요구 사항을 나란히 비교해요.
- 멈출 곳 빼기선입금 · 카드 비밀번호 · 다른 명의를 말한 곳은 후보에서 빼요.
- 결제 직전 재확인결제 직전에 실수령액이 처음 들은 숫자와 같은지 다시 확인해요.
03상담 첫 5분에 업체에 던져 볼 질문은?
업체를 고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직접 묻는 거예요. 아래 질문은 짧지만 답을 들으면 그 업체가 어떤 방식으로 일하는지 대부분 드러나요. 손님이 먼저 묻는다고 실례가 되지 않아요.

이렇게 물어보세요
- “100만 원을 결제하면 제 계좌로 정확히 얼마가 들어오나요?”
- “결제 전에 제가 먼저 보내야 하는 돈이 있나요?”
- “입금 계좌는 제 명의여야 하나요?”
- “카드 비밀번호나 인증번호가 필요한가요?”
- “할부로 하면 카드사 할부 수수료는 따로 붙나요?”
좋은 답과 피해야 할 답
| 질문 | 믿을 만한 답 | 피해야 할 답 |
|---|---|---|
| 실수령액 | 수수료율과 함께 금액을 바로 말함 | 결제 뒤에 알려 주겠다고 미룸 |
| 선입금 | “없습니다” | 보증금 · 등록비 · 인증비 요구 |
| 입금 계좌 | 본인 명의만 가능 | 다른 사람 계좌도 가능 |
| 카드 정보 | 필요 없음 | 비밀번호 · OTP를 알려 달라고 함 |
| 할부 수수료 | 카드사 비용은 별도라고 설명 | “할부해도 똑같아요” |
대답을 기록해 두세요
두세 곳을 비교할 때는 답을 메모해 두면 헷갈리지 않아요. 특히 실수령액 숫자는 결제 직전에 다시 확인해서 처음 들은 금액과 같은지 보세요. 상담 전에 챙겨 둘 정보는 상담 전 준비물에 모아 두었어요.
04가상 사례 ① 야간조를 마친 물류센터 직원 구 씨의 두 업체 비교
이해를 돕기 위해 꾸민 가상 사례예요. 서른세 살 구 씨는 물류센터 야간조로 일해요. 새벽 다섯 시 퇴근길에 밀린 공과금을 내려고 두 곳에 상담을 넣었어요.
두 업체의 답 비교(가상)
| 질문 | 가 업체(가상) | 나이스 24시 |
|---|---|---|
| 실수령액 | “결제하시면 바로 알려 드려요” | 60만 원 결제 시 수수료 12% 가정 52만 8천 원 |
| 선입금 | “보증금 5만 원 먼저 보내 주세요” | 선입금 없음 |
| 카드 정보 | “카드 앞뒤 사진을 보내 주세요” | 요청하지 않음 |
| 입금 계좌 | “아무 계좌나 괜찮아요” | 본인 명의 계좌만 |
가 업체는 이해를 돕기 위해 만든 가상의 예시이며 실제 업체와 관계없어요.
구 씨가 멈춘 지점
구 씨는 처음에 ‘보증금 5만 원쯤이야’ 하고 보내려다, 선입금 요구는 사기 신호라는 글을 떠올리고 멈췄어요. 대신 실수령액을 먼저 말해 준 쪽과 진행했고, 승인 확인 후 빠르게 입금받아 아침에 공과금을 정리했어요.
구 씨 사례의 요점
피곤하고 급한 시간대일수록 작은 선입금 요구를 가볍게 넘기기 쉬워요. 금액이 적어도 선입금을 요구하는 순간 그 업체는 후보에서 빼는 것이 원칙이에요. 사기 구별 기준은 아래 07번에서 법 기준과 함께 다시 정리했어요.
결제 전에 받으실 금액부터 알려 드려요
수수료와 실수령액, 할부 조건을 상담원이 먼저 안내해 드려요. 상담만 받아 보셔도 괜찮아요.
05가상 사례 ② ‘수수료 최저’ 광고와 실수령액이 달랐던 미용실 원장 류 씨
두 번째 가상 사례예요. 마흔 살 류 원장은 미용실 재료비를 먼저 결제해야 했어요. 인터넷에서 수수료가 가장 낮다는 광고를 보고 연락했는데, 숫자를 끝까지 들어 보니 이야기가 달랐어요.

광고 숫자와 실제 숫자(가상)
| 항목 | 광고에서 본 것(가상) | 끝까지 물어서 들은 것(가상) |
|---|---|---|
| 수수료 | 아주 낮은 숫자 | ‘기본’ 수수료 외에 처리비 · 할부 추가분이 따로 |
| 결제 금액 | 100만 원 | 100만 원 |
| 실수령액 | 말해 주지 않음 | 광고 숫자로 계산한 금액보다 훨씬 적음 |
광고 문구와 금액은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 설정이에요.
류 원장이 다시 고른 기준
류 원장은 수수료 숫자 대신 ‘결제 100만 원이면 계좌에 얼마’라는 질문 하나로 업체들을 다시 비교했어요. 나이스 24시는 수수료 13%를 가정해 실수령 87만 원을 먼저 알려 드렸고, 추가 비용이 없다는 점도 함께 설명했어요. 류 원장은 숫자가 처음부터 끝까지 같았던 쪽을 골랐어요.
광고 문구보다 계산이 정확해요
‘최저’ ‘업계 최고’ 같은 말은 확인할 방법이 없어요. 대신 결제 금액과 실수령액을 직접 받아 적으면 비교가 정확해져요. 자영업자 사장님의 상황은 자영업자 안내에서도 볼 수 있어요.
06상담원이 꼭 먼저 묻는 3가지, 그리고 업체 고를 때의 오해
역으로 생각해 보면, 업체가 손님에게 무엇을 먼저 묻는지도 좋은 판단 기준이 돼요. 나이스 24시 상담원이 반드시 확인하는 세 가지와 자주 받는 오해를 가상 사례로 재구성했어요.
상담원이 꼭 먼저 묻는 3가지
- 본인 명의 카드인지 — 이것부터 묻지 않는 업체는 조심하세요.
- 본인 명의 계좌로 받는지 — 이름이 다르면 진행하지 않아요.
- 필요한 실수령액과 다음 결제일 — 무리한 금액인지 함께 봐요.
업체 고를 때 흔한 오해(가상 사례)
- “검색 맨 위에 나오면 믿을 만하겠죠?” → 광고 순서는 신뢰의 근거가 아니에요.
- “연락이 빠른 곳이 좋은 곳이죠?” → 빠른 것보다 숫자를 먼저 말해 주는지가 중요해요.
- “선입금이 조금이면 괜찮겠죠?” → 금액과 상관없이 선입금 요구는 멈출 신호예요.
07‘중개 · 알선한 쪽도 처벌 대상’이라는 말이 업체 선택에 주는 의미
실제 거래 없이 결제를 꾸며 현금을 융통하면 여신전문금융업법 제70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고, 이를 중개 · 알선한 쪽도 3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 벌금 대상이에요. 법을 사실대로 설명하지 않고 ‘아무 문제 없다’고 단정하는 업체는 그 자체로 신뢰하기 어려워요.
사기와 정상 안내 구별표
| 상황 | 정상 안내 | 사기 의심 |
|---|---|---|
| 돈의 흐름 | 결제 → 승인 확인 → 본인 계좌 입금 | 손님이 먼저 송금 |
| 본인 확인 | 신분증 · 본인 계좌 확인 | 확인 없이 아무 명의나 |
| 연락 방식 | 상담 내용을 숫자로 정리 | 결제만 재촉 |
| 법 설명 | 제70조 사실대로 | “걸릴 일 없다”는 단정 |
나이스 24시가 약속하는 것
결제 전에 실수령액 안내, 선입금 · 보증금 없음, 카드 비밀번호 · 인증번호 요구 없음, 본인 명의 원칙. 이 네 가지를 지키지 않는 연락이 나이스 24시 이름으로 온다면 사칭이니 010-3406-4556 으로 직접 확인해 주세요. 진행 순서 전체는 신용카드현금화 방법에서 볼 수 있어요.
08정보 출처와 확인 방법
업체 선택 기준과 법 설명은 아래 공식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업체의 말을 그대로 믿기보다 공식 출처와 내 카드 화면으로 직접 대조해 보세요.
공식 출처와 확인할 내용
| 출처 | 확인할 수 있는 것 |
|---|---|
| 국가법령정보센터 · 여신전문금융업법 | 제70조 처벌 조항(중개 · 알선 포함) |
| 금융감독원 | 선입금 사기 · 카드 정보 도용 등 피해 예방 안내와 신고 방법 |
| 여신금융협회 카드 정보 | 신용카드 이용 · 할부 일반 안내 |
| 각 카드사 공식 앱 · 고객센터 | 승인 내역 · 할부 조건 · 이상 결제 신고 |
직접 확인하는 법
업체가 안내한 결제 금액은 결제 뒤 카드사 앱의 승인 내역(일반적으로 ‘이용내역’ 메뉴)에서, 다음 달 청구 금액은 ‘결제예정금액’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메뉴 이름은 카드사마다 달라요. 확인할 숫자는 승인 금액, 할부 개월, 입금된 실수령액 세 가지예요.
이 문서가 답하지 못하는 것
특정 업체가 안전한지 아닌지를 이 문서가 대신 판정해 드릴 수는 없어요. 카드사의 승인 판단이나 개인 신용 평가도 이 문서의 범위 밖이에요. 기준표로 걸러 보고, 결제 전에는 상담원과 실수령액 · 결제일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다양한 진행 방식은 현금화 종류별 가이드에서 비교할 수 있어요.

FAQ신용카드현금화 자주 묻는 질문
신용카드현금화 업체가 너무 많은데 몇 곳 정도 비교하면 충분한가요?
정해진 숫자는 없지만 두세 곳에 같은 질문을 던져 보는 것만으로도 차이가 충분히 드러나요. ‘100만 원 결제 시 실수령액’, ‘선입금 여부’, ‘본인 명의 원칙’ 세 가지를 똑같이 묻고 답을 메모해 두면 비교가 쉬워요. 너무 많은 곳에 연락하면 오히려 헷갈릴 수 있어요.
비교하다 보면 숫자를 바로 말해 주는 곳과 결제부터 하자고 재촉하는 곳이 금방 나뉘어요. 재촉하는 쪽은 후보에서 빼는 편이 안전해요. 나이스 24시도 비교 대상 중 하나로 편하게 물어보셔도 되고, 진행하지 않으셔도 상담 비용은 없어요. 부담 없이 숫자부터 물어보시면 됩니다.
수수료가 10% 아래라고 광고하는 곳은 믿어도 될까요?
일반적인 신용카드현금화 수수료는 10~15% 범위예요. 이보다 크게 낮은 숫자를 내세운다면 실수령액을 결제 전에 숫자로 말해 주는지 꼭 확인해 보세요. 광고 숫자와 별도로 처리비 · 추가 비용이 붙거나, 결제 뒤에 조건이 바뀌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에요.
숫자를 비교할 때는 수수료율보다 ‘결제 금액과 실제 입금액’ 두 숫자를 받아 적는 편이 정확해요. 지나치게 낮은 약속과 함께 선입금을 요구한다면 사기 신호로 보고 멈추세요. 나이스 24시는 상담 시점의 조건으로 실수령액을 먼저 알려 드려요. 광고 문구보다 받아 적은 두 숫자가 훨씬 믿을 만한 기준이 돼요.
업체가 보증금이나 인증비를 먼저 보내 달라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 자리에서 진행을 멈추세요. 신용카드현금화에서 손님이 먼저 돈을 보내야 하는 정상 절차는 없어요. 보증금 · 인증비 · 등록비 · 수수료 선납 같은 이름은 달라도 모두 선입금 요구이고, 금액이 작아도 위험 신호예요. 보낸 뒤 연락이 끊기는 사례가 반복돼요.
이미 보냈다면 송금 내역과 대화 기록을 캡처해 두고, 은행에 지급 정지가 가능한지 바로 문의하세요. 금융감독원 안내에서 신고 방법도 확인할 수 있어요. 나이스 24시는 결제 승인 확인 뒤 손님 계좌로 입금하는 순서만 쓰고, 어떤 명목의 선입금도 받지 않아요. 조금 늦더라도 멈추는 쪽이 언제나 덜 손해예요.
카드 앞뒤 사진을 보내 달라는 업체는 왜 피해야 하나요?
카드 앞뒤 사진에는 카드 번호, 유효기간, 보안 코드가 모두 담겨 있어 그것만으로 온라인 결제에 도용될 수 있어요. 신용카드현금화 상담에 카드 사진이나 카드 비밀번호, 문자 인증번호가 필요한 경우는 없어요. 이런 정보를 달라는 순간 그 업체는 후보에서 빼세요.
이미 보냈다면 카드사 고객센터에 연락해 카드 정지와 재발급을 요청하시고, 며칠 동안 승인 내역을 살펴보세요. 나이스 24시는 본인 확인을 위해 신분증과 본인 명의 계좌만 확인하며, 카드 실물 사진이나 비밀번호는 요청하지 않아요. 의심되면 먼저 물어봐 주세요. 카드 정보는 한 번 새면 되돌리기 어려우니 처음부터 지키는 것이 가장 좋아요.
새벽 시간에 연락되는 업체는 따로 있나요, 고르는 기준이 다른가요?
새벽에도 상담하는 업체는 여럿 있지만 기준은 똑같아요. 다만 늦은 시간에는 판단이 흐려지기 쉬워서 선입금 요구를 절차로 착각하는 실수가 자주 생겨요. 그래서 기준표를 열어 두고 실수령액과 선입금 여부부터 확인하시길 권해요.
새벽에는 손님 은행의 점검 시간이 겹쳐 입금이 늦어질 수 있으니, 이 점을 미리 말해 주는지도 좋은 판단 기준이에요. 나이스 24시는 24시간 연중무휴로 상담하고, 승인 확인 후 빠르게 평균 3분 내 입금을 목표로 하되 은행 사정이 있으면 미리 안내해 드려요. 급할수록 한 박자 쉬고 기준표부터 다시 보시길 바라요.
법인카드 대표자인데 업체마다 받는 조건이 달라서 헷갈려요.
법인카드는 법인 대표자 본인이라면 가능하고, 대표자 본인 신분증과 본인 계좌가 필요해요. 직원이나 대리인은 진행할 수 없어요. 대표자 확인 없이 ‘법인카드면 누구든 된다’고 말하는 곳은 나중에 분쟁이 생길 위험이 커서 피하시는 편이 좋아요.
업체를 비교할 때 대표자 본인 확인 절차를 어떻게 하는지 직접 물어보세요. 절차를 분명히 설명하는 곳이 오히려 안전해요. 법인 비용 처리나 회계 문제는 업체가 판단해 줄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니 세무 담당자와 따로 확인하시길 권해요. 자세한 내용은 법인카드 안내 쪽에 있어요. 궁금한 점은 상담원에게 편하게 물어보세요.
한 업체와 상담하다가 다른 업체로 바꿔도 괜찮을까요?
결제 전이라면 언제든 바꾸셔도 괜찮아요. 상담을 받았다고 진행할 의무는 없고, 숫자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멈추는 것이 손님의 권리예요. 다만 이미 결제를 했다면 그 업체와 정산을 마무리하는 것이 우선이니 결제 버튼을 누르기 전에 충분히 비교하세요.
업체를 바꾸면서 같은 금액을 여러 곳에 동시에 결제하면 청구가 겹쳐 다음 달 부담이 커질 수 있어요. 한 곳을 정한 뒤 진행하고, 결제 직전에는 처음 들은 실수령액과 같은지 다시 확인하세요. 나이스 24시는 비교 중이라고 말씀하셔도 편하게 숫자를 안내해 드려요. 비교하는 데 드는 몇 분이 다음 달 걱정을 크게 줄여 줘요.
업체 홈페이지에 법 이야기가 없으면 문제가 있는 건가요?
법 이야기가 없다는 것만으로 판단할 수는 없지만, 법을 사실대로 설명하는 곳이 더 믿을 만한 편이에요. 실제 거래 없이 결제를 꾸며 현금을 융통하면 여신전문금융업법 제70조로 처벌될 수 있고 중개 · 알선한 쪽도 처벌 대상이에요. 이 사실을 감추거나 ‘아무 문제 없다’고 단정하면 조심하세요.
법 기준을 설명하는 업체는 그만큼 본인 명의 · 선입금 거절 같은 안전 수칙도 함께 안내하는 경우가 많아요. 법 조항 원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어요. 나이스 24시는 법 기준을 숨기지 않고 상담 단계에서 사실대로 말씀드려요.
업체를 정했는데 결제 직전에 금액이 바뀌었다고 하면 어떻게 하나요?
결제를 잠시 멈추고 왜 바뀌었는지 숫자로 다시 설명해 달라고 하세요. 시간대나 할부 개월이 바뀌면 수수료가 달라질 수는 있지만, 그 이유를 결제 전에 분명히 말해 줘야 해요. 설명 없이 ‘일단 결제하시면 맞춰 드린다’고 하면 진행하지 않는 편이 안전해요.
상담에서 들은 첫 금액을 메모해 두면 이런 순간에 비교가 쉬워요. 바뀐 금액이 납득되지 않으면 다른 곳과 다시 비교하셔도 괜찮아요. 나이스 24시는 결제 직전 실수령액을 한 번 더 확인해 드리고, 조건이 바뀌면 바뀐 이유를 먼저 설명해 드려요. 숫자가 끝까지 같은지 보는 것만으로도 많은 문제를 막을 수 있어요.
지인이 소개해 준 업체라면 기준 확인 없이 진행해도 되나요?
소개를 받았더라도 기준 확인은 똑같이 하시길 권해요. 지인이 이용했을 때와 지금 조건이 다를 수 있고, 같은 이름을 쓰는 사칭 업체가 있을 수도 있어요. 실수령액 · 선입금 · 본인 명의 · 카드 정보 요구 여부 네 가지는 소개 여부와 상관없이 확인하세요.
특히 지인을 통해 다른 사람 명의 계좌로 받거나 지인 카드를 대신 쓰는 방식은 나중에 문제가 되기 쉬워요. 본인 카드 · 본인 계좌가 원칙이에요. 나이스 24시도 소개로 연락 주셨든 검색으로 오셨든 같은 절차로 안내해 드려요. 소개받은 업체라도 사칭이 의심되면 공식 연락처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이 문서에 대해
- 작성 · 검토 나이스 24시 상담팀 — 실제 상담에서 자주 받는 질문을 바탕으로 정리하고, 다른 상담원이 한 번 더 확인했어요.
- 최종 수정 · 카드사 할부 · 무이자 · 한도 조건은 매월 바뀔 수 있어 달마다 다시 확인해요.
- 숫자 기준 수수료 10~15% · 할부 2~12개월 · 무이자 2~5개월(카드사 행사) — 계산 예시는 모두 가상 예시예요.
- 법 기준 여신전문금융업법 등 공개된 법령과 금융감독원 · 카드사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썼어요. 개인 사정에 대한 법률 판단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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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현금화,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나이스 24시 상담원이 24시간 연중무휴로 대기하고 있어요. 전화 한 통, 문자 한 줄이면 받으실 금액부터 안내해 드려요.